사진을 100KB·500KB 이하로 줄이는 실제 작업 순서
목표 용량 도구에서 품질·픽셀·바이트 수를 함께 확인하는 방법.
매체와 지면을 고르면 필요한 픽셀 크기로 저장합니다. 비율을 유지하고, 자르기나 여백을 직접 확인하세요.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JPG · PNG · WebP / 한 장 · 20MB · 4,000만 화소 이하
이미지를 선택하면 결과 크기로 미리 볼 수 있어요.
원본 비율을 유지하며 이미지 전체가 보이도록 여백을 넣습니다.
‘여백 넣기’는 전체 이미지를 보존합니다. ‘잘라 채우기’는 테두리 일부를 잘라 규격을 채웁니다. 가로·세로를 따로 늘리지 않아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구글 고정 배너는 150KB, 카카오 네이티브는 500KB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여기서 1KB는 1,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 JPG는 품질을 조절하며, PNG가 기준을 넘으면 형식을 바꾸어 다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형식·용량을 맞춥니다. 문구·로고·세이프존 등 지면별 조건은 공식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자료의 일부 대표 규격을 제공합니다.
확인일 2026-10-23 · 매체의 상품별 최신 등록 화면과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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