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사진의 세부 정보를 모두 남긴 채 파일만 크게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표시할 크기에 맞추고, 그다음 품질을 조절하면 판단하기 쉽습니다. 목표 용량 도구에서 실제 바이트 수를 맞출 수 있지만 결과의 화질과 픽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사용할 픽셀 크기를 정해요
4,000×3,000px 이미지는 1,200만 화소입니다. 같은 비율로 1,200×900px로 줄이면 108만 화소가 됩니다. 픽셀 수는 원본의 9%가 되지만 파일 용량도 정확히 9%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의 복잡도, 저장 형식, 품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품질 85에서 시작해 결과를 확인해요
작업 도구의 품질 기본값은 85입니다. 이것은 이 사이트에서 제안하는 출발점이며 원본 품질의 85%를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JPG나 WebP를 선택하고 변환한 뒤, 여전히 크다면 80·75처럼 조금씩 낮춰 비교하세요. PNG에서는 이 슬라이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용량 판정은 서비스의 기준에 맞춰요
1MB를 1,000,000바이트로 계산하는 곳도 있고 1,048,576바이트를 기준으로 안내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용량 표시는 1KB=1,024바이트 기준입니다. 업로드 제한이 불명확하면 여유 있게 줄이고 실제 업로드로 확인하세요. 파일 이름을 바꿔도 바이트 수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여기서 멈춰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목표 용량 도구는 품질을 조정하고 필요하면 픽셀을 줄여 실제 목표 바이트 이하의 파일을 찾습니다. 만족할 수 없는 목표라면 결과 대신 안내합니다. 이미지 작업실은 수동으로 설정을 비교할 때 사용하세요. 두 도구 모두 원본보다 커질 수 있으며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작은 글자나 상품 디테일이 뭉개지기 시작하면 품질을 되돌립니다.
- 화질이 부족하면 표시할 픽셀 크기를 다시 검토합니다.
- 이미 작게 압축된 파일은 다시 저장해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변환 결과가 원본보다 커졌다면 원본을 쓰거나 다른 형식으로 비교합니다.
사용할 크기 결정 → 비율 유지 축소 → JPG·WebP 품질 비교 → 실제 바이트 수와 화면 확인.
참고한 공식 자료
MDN · 품질 값을 받는 파일 저장 API ↗일반적인 작업 방법을 설명한 글입니다. 서비스별 업로드 조건은 해당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콘텐츠 제작 원칙